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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한국조명신문
 
▲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大記者. 조명평론가. ©한국조명신문

‘러시아의 문호’로 널리 알려진 레프 톨스토이가 쓴 작품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이 바로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제목의 짧은 소설입니다. 레프 톨스토이가 출판한 ‘러시아 민화집(民話集)’에 실려 있는 이 소설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러시아 농부 바흠이 차지한 ‘땅의 넓이’
러시아의 어느 마을에 바흠이라는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바흠은 100루블을 주고 산 땅에서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그는 늘 “땅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흠에게 다른 곳에서 온 농부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볼가강을 따라 내려오면서 이 동네 저 동에에서 막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바흠은 그 농부에게서 귀가 번쩍 뜨이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바시키르라는 마을에 가면 1000루블만 내면 땅을 마음대로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침에 동네 사람들과 함께 들판에 나가 출발할 장소를 정한 뒤 1000루블을 내고 출발해 하루 종일 걸어 다니면서 ‘자기 땅’이라고 표시만 하면 그 땅 전체를 가질 수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바흠은 갖고 있던 땅과 집, 재산을 모두 팔아서 만든 1000루블을 들고 바시키르 마을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동네 촌장에게 1000루블을 내고 땅을 차지하기 위해 아침 일찍 출발했습니다. 출발하는 바흠에게 동네 촌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가 지기 전까지 출발한 장소로 돌아와야 합니다. 만일 그 때까지 돌아오지 못한다면 땅도 가질 수 없고 1000루블의 돈도 돌려받을 수가 없습니다.”


바흠은 동네 촌장이 하는 말을 듣고 걸음을 서둘렀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멀리 들판을 돌아서 출발점으로 돌아가야 더 많은 땅을 차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흠은 햇빛이 내리쬐는 들판을 돌아다니며 네 귀퉁이마다 구덩이를 파고 ‘내 땅’이라는 표시를 하다가 해가 막 저물려는 찰나에 간신히 출발지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지친 나머지 출발지에 도착하자마자 피를 토하며 쓰러져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바흠이 숨을 거둔 뒤에 바흠의 하인은 괭이를 들고 바흠의 시신을 묻을 구덩이를 팠습니다. 그 구덩이의 크기는 바흠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단 2m에 불과했습니다.

 

◆만일 바흠이 ‘땅 욕심’을 조금만 덜 냈더라면…
레프 톨스토이는 생전에 수많은 소설을 썼습니다. 그 가운데는 ‘전쟁과 평화’나 ‘ 안나 카레니나’, 그리고 ‘부활’과 같은 장편 대하소설(大河小說)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소설은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같이 길이가 짧은 소설들입니다.


이런 톨스토이의 단편들은 인간이 갖고 있는 욕망과 욕심, 욕정, 그리고 그것 때문에 죄를 짓거나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슬픈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소설을 읽고 난 뒤에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 “나도 이렇게 가엾고 어리석은 인간은 아닐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묻고 생각하게 합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소설이 바로 지금 소개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입니다.


이 소설은 우리에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욕심을 낸 것이 바흠을 죽게 만든 원인이었다”고 넌지시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소설을 읽고 나서 “만일 바흠이 땅에 대한 욕심을 조금만 덜 냈더라면 죽지도 않았을 것이고, 비옥한 땅도 아주 많이 차지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로 하여금  “바흠을 죽인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바흠 자신이었다”고 스스로 결론을 내리게 해주는 것이야 말로 이 소설이 우리에게 주는 깨달음인 동시에 최고의 선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소설을 가리켜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최고의 소설”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아마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땅 욕심’ 때문에 ‘마지막 직업윤리’마저 버린 사람들
물론 바흠이 땅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려고 그렇게 목숨을 걸면서까지 아등바등했던 ‘그 마음’을 우리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당시만 해도 러시아는 ‘짜르’가 지배하는 ‘농업국가’였습니다. ‘농업’ 이외에는 변변한 산업도, 직업도, 일거리나 생계수단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땅’만이 농부가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재산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농업’은 땅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진 사람이 더 많은 곡식을 거둬들일 수 있는 ‘비정(非情)할 정도로 정직한 산업’입니다. 그러니 농부인 바흠이 단 한 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어찌 보면 농부의 정직한 욕망이었다고 할 수도, 아니면 당연한 본능이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욕망과 본능 때문에 바흠은 무리를 했고, 그것 때문에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니 바흠이 가졌던 ‘땅에 대한 열망’은 본능을 지나고 욕망을 거쳐 스스로를 망치는 욕심이 되어 그의 목숨을 빼앗고, 인생을 망가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바흠처럼 ‘땅 욕심’을 내는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터진 'LH 직원‘의 ’땅 투기‘ 같은 것이 바로 그런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문제의 LH 직원’은 ‘LH공사에 근무하면서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서 자기 주변의 ‘LH 직장 동료들’과 함께 개발 예정지의 농지를 대량으로 구입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가 구입한 땅에 나무를 심어놓으면 1개당 2000원에 불과한 묘목이 3~4만원짜리 나무로 인정을 받아서 큰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나무를 빽빽하게 심어놓기까지 했다는군요. 참으로 ‘LH 직원’으로서 ‘할 수 있는 짓은 다 동원해서 국민의 세금을 빼먹으려고 발버둥을 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그의 행동은 준법의식, 공직자로서의 직업윤리, 사회의 상식과 도덕, 윤리, 인간의 양심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차마 할 수 없는 짓’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에서 갑(甲) 중의 갑인 공기업의 직원이었으며, 청렴과 국가, 국민, 사회에 대한 봉사를 본분으로 하는 ‘공무원’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공직자의 마지막 데드라인’인 ‘직업윤리’와 인간의 양심까지 모두 팽개치고 ‘땅 투기’에 몰두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LH 직원’ 같은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국회, 법원, 행정 각 부처, 공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등등등 모든 사회 각층에 깨알같이 박혀 있다는 사실이 이번 일을 계기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만큼 엄정한 조사와 수사를 통해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누구나 공직에서 영원히 배제시키는 조치가 내려져야 하겠습니다. 

/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大記者. 조명평론가. 


 
2021/05/28 [09:52] ⓒ 한국조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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