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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배칼럼] “생각을 바꾸자. 방법을 바꾸자.”
 
한국조명신문
 

 

▲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대한민국 1호 조명평론가     © 한국조명신문

저는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다음날 문예반에 들어가 동시를 짓고 동화를 쓰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에 입학해서는 문예반과 학교 교지 편집반에 들어가서 졸업할 때까지 시와 소설, 수필을 쓰는 한편으로 학교에서 1년에 한 번씩 발간하는 교지를 3권 만드는 일에 참여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1개월에 한 번 씩 발행하는 학교 신문을 만드는 ‘신문반’에서 취재기자와 편집기자로 일했으며, 대학교에서는 매주 발행하는 학교 신문을 만드는 ‘대학신문사’에서 취재기자와 편집기자, 문화부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곳은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창간한 ‘국내 유일의 스포츠잡지사’였습니다. 그리고 ‘88 서울올림픽대회’가 열리기 직전에 창간된 ‘홈인테리어’라는 인테리어 잡지사로 자리를 옮겨 편집차장과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이 때 만난 몇몇 조명업체 관계자들을 통해서 ‘조명’이라는 세계를 알게 되었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1989년 2월에 직장을 그만 두고 그 해 3월에 ‘조명기획’(현재의 조인미디어그룹)이라는 이름의 조명 잡지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1989년 4월 24일 우리나라 최초의 조명 잡지인 ‘월간 조명’(현재의 조명과 인테리어)을 창간한 일, 2003년 1월 6일에 우리나라 조명 역사상 최초의 조명신문인 ‘한국조명산업신문’(현재의 한국조명신문)을 창간한 일, 2009년 4월 9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LED 신문인 ‘한국LED산업신문’을 창간한 일은 독자 여러분께서도 이미 아시는 일입니다.


◆언론사 대표와 발행인은 ‘명예스럽지만 고달픈 자리’
이렇게 보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이후 지금까지 제가 걸어왔거나 한 일은 딱 2가지로 요약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글을 쓰는 일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자로 활동을 한 것입니다.

 

단 하나 예외가 있다면, 1989년 3월 10일 ‘조인미디어그룹’을 설립한 이후 잡지와 신문을 창간하면서 기자에서 잡지 발행인, 신문 발행인, 그리고 신문과 잡지사 대표가 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신문사나 잡지사의 대표가 된다거나, 신문과 잡지의 발행인이 된다는 것은 시인과 소설가, 그리고 기자의 길만을 걸어온 저에게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었다고 해서 조금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일”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30대 초반인 1989년 3월이 아니라 그 때로부터 한 10년쯤 지난 후에 신문사나 잡지사를 설립해서 신문이나 잡지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 되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 10년쯤 더 직장생활을 하고, 더 많은 실무경험도 쌓고,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을 더 많이 사귀고 난 뒤에 ‘연부력강(年富力强)한 시기인 40대 초반이나 중반쯤에 사업을 시작했더라면 아무래도 기업의 경영자로서 조금 더 나은 역량을 갖출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세상의 일이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당시 제가 놓여 있던 상황과 주변 분들과의 인연, 이런 것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키면서 제가 ‘기자’와 ‘편집장’에서 ‘회사 대표’와 ‘신문 잡지 발행인’으로 변신하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니 말입니다.


물론 신문사나 잡지사 같은 언론사의 대표나 발행인, 편집인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나 자리가 아닙니다. 또한 담당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 사회적으로 주어지는 영향력이나 존경, 명예 같은 것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러니 언론사의 대표나 발행인, 편집인이 된다는 것은 언론이라는 분야에서 나름대로 자기의 꿈이나 목표를 이루는 일, 또는 전문 분야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는 일이기도 합니다. 명예스럽고 자랑스러운 일이지 결코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는 말이지요.


하지만 모든 일에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언론인으로서 성공의 정점에 선다는 것이 언론사 대표나 발행인, 편집인의 밝은 면이라고 한다면 언론사의 경영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 특히 신문과 잡지의 발행뿐만 아니라 제작비와 기자들의 급여에서 회사의 소소한 운영비용까지 모두 책임을 지고 마련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몇 년 전에 저는 우연히 조선일보 사장을 지내신 분들이 쓰신 회고담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조선일보 사장을 지내신 분들이 하나같이 “조선일보라는 신문의 사장과 발행인은 명예로운 자리이긴 하지만 회사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해야 하는 아주 힘들고 고달픈 자리였다”는 글을 남기셨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제가 어느 책에서 읽은 프랑스 최고의 언론매체인 ‘르몽드’ 발행인이 하신 말씀과 100%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결국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신문과 잡지 같은 언론사의 대표나 발행인이라는 자리는 “명예스럽지만 그만큼 힘들고 고달픈 자리”라는 얘기입니다.


◆일본 지방 철도의 기사회생 과정을 담은 책
그런 신문사, 잡지사 대표와 발행인, 편집인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새 3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 정도 오래 언론사를 경영하고, 신문과 잡지의 발행인과 편집인을 했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경제적인 자립을 이뤄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회사는 제가 그토록 오매불망(寤寐不忘)했던 ‘경제적인 자립’을 이룩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언론사의 경제적인 자립’은 제작비와 기자들의 급여, 일상적인 운영경비의 조달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신문과 잡지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행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되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은 아마도 제가 기업의 대표나 신문과 잡지의 발행인으로서 역량이 충분하지 못했던 데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 회사나 신문, 잡지가 가야 할 길을 바꾸거나 멈출 수는 없습니다. 더욱 분발해서 꼭 ‘경제적인 자립’을 이룩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신문, 더 좋은 잡지를 만들어서 국가와 국민, 조명업계와 인류에게 보답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다 잡는다는 뜻에서 저는 책 한 권을 샀습니다. 제가 구입한 책의 제목은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입니다.


JR큐슈철도회사 CEO인 가라이케 고지 씨가 쓴 이 책에는 3000억원의 적자를 내고 문을 닫기 일보 직전이었던 지방의 철도회사를 5000억원이 넘는 흑자를 내는 회사로 키워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이 책에서 망해가던 시골 기차를 로망의 아이콘으로 만든 7가지 비밀에 대해 말합니다. 요즘 많은 조명업체 대표님들이 “최근 2년 동안 계속 적자를 보고 있다”거나 “지금이라도 회사 문을 닫아야 할지, 좀 더 회사를 해봐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그 분들에게 이 책이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스스로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바꿔서 적자 회사를 흑자 회사로 변모시키는데 성공했듯이 말입니다. 
 /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대한민국 1호 조명평론가


 
2019/11/20 [13:45] ⓒ 한국조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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